무인도, 갈 수 있을까요?

인도섬테마연구소는 국내외 무인도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카루스 무인도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정기적으로 무인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단체, 학교체험학습, 기업 연수, 동아리 MT 프로그램의 무대로 무인도를 소개하고 있기도 합니다.

무인도섬테마연구소는 자발적 고립의 무인도를 

온전히 경험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주간의 무인도 체험기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자 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무인도는 어떻게 가나요?’ 

‘저도 가고 싶어요.’

 ‘다음에 데려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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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인도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나만 이상한게 아니었구나.’


 - 한겨레, 2017년 8월 31일, '무인도에 미치다’  - 

부루마블을 하다 무인도에 갔고, 무인도에서 찍었던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16명과 함께 무인도에 가게 된 것이 <이카루스> 무인도탐험대의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25기가 넘게 진행된 <이카루스>무인도탐험대에 200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아무 것도 없는 무인도에서 먹을 것부터 몸을 녹일 불까지 직접 마련해야하는데 말이죠. 



‘진짜 나를 찾고 오겠다.’ 라는 분이나

‘누구에게도 고민을 토로할 수 없어

이렇게 섬으로 왔다.’는 분,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마음을 가진 분,

아들과 손잡고 온 아버님이나 선생님,

신혼부부지만 과감히 무인도를 찾은 분, 

세계여행의 시작점으로

무인도에 오신 분도 있었습니다. 



무인도섬테마연구소는 그 이유가 다르더라도 각자의 무인도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