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섬테마연구소는 섬과 무인도를 재발견하는 곳입니다.

[연혁] 

14년 무인도섬테마연구소 설립. 

15년 7월, 무인도탐험대 1기 생존(현재 29기)

15년 10월, <국내무인도탐험대> 운영(현재 7기)

16년 3월, 대이작도, 소이작도 수중 탐사 시작 

                    해양문화교육협동조합(OCEU)설립.

16년 7월, 섬마을봉사연합(IVU) 설립(~현재)

17년 9월, <청소년과 무인도 체험교실> 운영시작

18년 3월, 해양수산부 관광벤처 선정

18년 4월, "비양도" 내 빈 건물 리모델링 시작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무인도서 실태조사, 경상북도 섬디자인 자문

인천인재개발원 공무원 대상 강의 등

[무인도 탐사 및 체험 프로그램]

2015년부터 국내외 무인도를 탐험, 생존하며 생활해보는 <이카루스> 무인도탐험대를 300여명, 28기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협동심과 단결력, 인내심, 사고력 증진을 위한 맞춤형 무인도 캠프도 별도로 신청을 받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청소년과 함께하는 무인도 체험교실>, <국내 무인도 탐험>등 초,중,고생이 참가하는 캠프부터 대학생, 직장인들의 무인도 생존체험, 기업연수 등을 진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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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봉사연합 IVU]

섬과 무인도로가 봉사활동을 합니다. IVU(Island volunteer Union)라는 섬마을봉사단체를 만들어 쓰레기를 줍고 도서지역 어르신들의 일손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고 소외된 곳으로 자발적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2018년 해양수산부 주관 '해양관광벤처' 사업 공모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서해안 '문갑도'를 중심으로 2016년 부터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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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디자인 프로젝트]

향후 지자체와 유관기관, 기업 등과 연계하여 섬에 버려져 방치되어 있는 빈 집을 리모델링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흉물로 남아 있는 건축물들을 개조하여 섬에 관심이 있고 생활해보고 싶은 지역민, 예술가 또는 청년들을 매칭시켜주고, 공동 문화공간으로 사용하려 합니다.  섬에서 예술적 상상력을 일으키고 젊음과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자연보호/ 해양모니터링]

무인도섬테마연구소는 섬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섬 주민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환경적, 경제적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해양문화교육협동조합(OCEU)과 함께 섬 생태 여행(에코투어리즘) 및 체험 탐방, 일반인과 전문가 맞춤 해양 환경 교육, 학생과 성인들을 위한 맞춤형 진로 직업 강연 등을 진행합니다. 대이작, 소이작도를 시작으로 해양환경 모니터링, 해상 및 수중 오염실태를 조사하고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으로 해양안전 및 심폐소생술, 긴급구조 강의, 해변에 떠내려온 쓰레기로 예술품을 만들어보는 업사이클링 아트체험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무인도 테마 맞춤  교육 프로그램]

직접 무인도에 가지 않더라도 학교나 교육기관, 청소년 수련관의 운동장이나 실내 체육관에서 무인도를 테마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팀을 나눠 직접 리더를 뽑고 불을 피우거나, 낙하산, 구조신호, 물 등을 만들어보고 생존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들을 체험, 실습하며 배웁니다.